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3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박지훈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이준혁, 3위는 신혜선이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2월 18일부터 3월 18일까지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에 출연 중인 배우 100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을 측정해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으로 지수화하는 방식이며, 전월 대비 전체 빅데이터 규모는 소폭 감소했다.
2위 이준혁과 3위 신혜선은 브랜드평판지수 차이가 근소해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이어 4위 문상민, 5위 고윤정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달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박지훈, 이준혁, 신혜선, 문상민, 고윤정, 박신혜, 김혜윤, 한지민, 남지현, 지성, 김선호, 진세연, 로몬, 이주빈, 박진영, 이나영, 안보현, 유호정, 배인혁, 박성훈, 채종협, 조한결, 하윤경, 이기택, 이시아, 노정의, 이준영, 김민주, 함은정, 려운 순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3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박지훈 브랜드가 1위로 분석됐다”며 “전월 대비 브랜드 빅데이터 규모는 줄었으며, 세부적으로는 브랜드 이슈는 소폭 상승한 반면 브랜드 확산은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