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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공효진, 심부름꾼 전락? 반전 스틸컷 공개

2016-07-07 10:00:25

[연예팀] ‘질투의 화신’ 공효진의 스틸컷이 포착됐다.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에서는 방송국 기상 캐스터로 살아가는 표나리(공효진)의 하루 일과를 공개했다.

극중 표나리는 언감생심 아나운서를 꿈꾸는 기상 캐스터지만 사진 속에는 그 느낌을 찾아볼 수 없어 의아함을 자아낸다. 날씨를 체크하고 분주하게 움직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짐꾼이 된 모습은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기상 캐스터와 상관없는 메이크업 박스와 수트케이스는 물론 입으로 카드를 물고 있어 심상찮은 방송국 생활을 짐작케 한다. 이처럼 화려한 카메라 앞 그 뒤에 가려져 있는 기상 캐스터들의 삶을 리얼하게 그려낼 예정.

공효진은 촬영 당시 표나리의 표정, 감정 하나하나에 세심함을 기울여 촬영을 마쳤다. 특유의 러블리한 이미지는 하루하루를 유쾌하게 풀어나가는 표나리 캐릭터를 만나 상상 이상의 시너지를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사랑과 질투 때문에 뉴스룸의 마초 기자와 기상 캐스터, 재벌남이 망가지는 유쾌한 양다리 삼각 로맨스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8월 중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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