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bnt포토s] "솔로도 해냅니다" 티파니, 데뷔 9년차 가수의 솔로 데뷔기

2016-05-11 17:56:11

[백수연 기자]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티파니의 첫 솔로앨범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티파니는 눈부신 올 화이트 룩을 입고 나타나 무대를 꾸몄다. 혼자 부르는 첫 무대에 떨리고 설레여 하는 모습이 가득했지만 이내 긴장을 풀은 듯 했다.

티파니는 이번 앨범을 통해 소녀시대로 데뷔한 후 9년 만에 솔로 앨범을 내게 됐다. 발랄함과 은근한 섹시미가 어우러진 무대였다.


'섹시도 되구요~'


'큐티도 됩니다~'


'설레이는 데뷔 9년차 가수'


'소녀시대 티파니입니다'


'이제는 솔로 가수 티파니인데요~'


'혼자서도 가득 채우는 무대'


'퍼포먼스까지 완벽'


'업그레이드 된 섹시미'


'앞으로 기대해주세요~'

수록곡에서는 티파니의 데뷔 후 첫 자작곡이자 소녀시대 수영이 작사로 힘을 보탠 '왓 두 아이 두'(What Do I Do)가 실렸다. 트렌디한 아메리칸 팝 곡 '토크'(TALK), R&B 합 기반의 '풀'(FOOL), 가사가 돋보이는 '옐로우 라이트'(Yellow Light), 어쿠스틱 곡 '원스 인 어 라이프타임'(Once in a lifetime) 등 총 6곡이 티파니의 첫 솔로앨범에 담겼다.

첫 솔로앨범으로 화려한 컴백을 알린 티파니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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