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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정웅인 “시청률 18% 넘기면 기자들과 소풍가겠다” 파격 발언

2015-07-30 17:20:26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용팔이’ 정웅인이 이색적인 시청률 공약을 내세웠다.

7월30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에서는 김태희, 주원, 조현재, 채정안, 정웅인, 스테파니 리가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자리한 정웅인은 “시청률이 18%가 넘으면 SBS 출입 기자들과 함께 소풍에 가겠다. 도시락은 내가 준비하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채정안은 “그럼 나는 맥주를 사겠다”고 말했고, 주원은 “나도 치킨을 쏘겠다”고 시청률 공약에 동참했다.

이에 정웅인은 김태희에게 “그러면 넌 비를 데려와라. 하늘에 내리는 비 말고 네 남자친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조현재는 소주를, 스테파니 리는 보드카를 사올 것을 공약으로 내세워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용팔이’는 8월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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