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소녀시대 수영 “컴백 실감 잘 안나, 연습생 된 것 같다”

2015-07-07 19:08:36

[bnt뉴스 김예나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대표로 컴백 소감을 밝혔다.

7월7일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야외수영장 오아시스에서 소녀시대 새 싱글 ‘파티(PART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먼저 수영은 “아직 컴백 실감이 잘 안 난다. 그만큼 오래 기다렸고 준비를 많이 했다”며 “실감이 나지 않는 만큼 무대를 향한 열망이 크다. 다시 연습생이 된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수영은 이어 “예전에는 앨범과 앨범 사이에 바쁘게만 준비했다면 이번에는 여유를 갖고 앨범에 대해 생각도 하고 고민도 많이 했다”며 “얼떨떨하지만 자신 있는 앨범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소녀시대는 이날 오후 8시부터 같은 장소에서 ‘파티 @반얀트리’ 행사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소녀시대는 신곡 ‘파티’ ‘체크(Check)’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며 행사가 모두 끝난 후인 오후 10시, 음원과 동시에 ‘파티’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한편 소녀시대는 10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선사하며, 선행 싱글 ‘파티’는 오늘(7일) 오후 10시, 음반은 8일 오프라인 발매된다.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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