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컴백’ 에일리, 새 미니앨범 ‘인비테이션’ 스타 프로듀서 대거 포진

2012-10-16 08:58:43

[양자영 기자] 실력파 신예 에일리가 첫 번째 미니앨범 ‘인비테이션(Invitation)’으로 컴백한다.

10월16일 정오 공개 예정인 첫 번째 미니앨범 ‘인비테이션’은 김도훈, 이현승, 박근태, 이단옆차기, 휘성, 라도 등 국내 초특급 프로듀서 군단과 버벌진트, 스윙스, 사이먼디 등 개성 넘치는 아티스트의 피처링 참여로 발매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타이틀곡 ‘보여줄게’는 국내 최고 작곡가 김도훈, 이현승 콤비와 작사가 강은경이 의기투합해 만든 디스코락으로 떠난 연인 앞에 더 멋진 모습으로 나타나 후회하게 만들겠다는 여자의 마음을 담았다. 특히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쉽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 파워풀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에일리의 가창력이 듣는 이들의 감성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이외에도 ‘폭풍속으로’, ‘My love’, ‘저녁하늘’, ‘Shut Up’을 비롯해 올해 초 신인 여자 솔로가수로서는 이례적인 사랑을 받았던 데뷔곡 ‘Heaven’까지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어 디스코, R&B, 정통 발라드, 어쿠스틱 팝 R&B까지 다양한 장르를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에일리는 10월1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보여줄게’의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제공: YM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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