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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다나-유빈-지나 셀카 속 ‘무결점 피부’ 화제, 비결이 뭐야?

2012-04-06 17:21:04

[김수지 기자] 최근 연예인들이 초근접 셀카에도 무결점 피부를 과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중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들이 바로 가수 아이유,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 다나, 원더걸스의 유빈, 지나. 이들은 자신이 운영하는 SNS를 통해 초근접 셀카를 공개, 매끈하고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아이유는 4월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트위터에 사진 처음 올려요! 첫 콘서트 소식은 나름 중요한 소식이었는데 도와주세요! 콘서트에서 보고 싶은 아이유의 무대는?”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한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하얀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귀엽게 브이(V)를 그리고 있다. 특히 아이유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티 없이 맑고 촉촉한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걸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 다나는 민낯 셀카로 피부미인을 입증했다. 그는 4월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 가고 싶어요. 여기서 매일 아침 6시에 눈 떠서 몇 시간을 천장만 봐요. 그래도 오늘은 공연이니까. 파리에 있는 샤플리들 만날 생각에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나는 샤워를 막 마친 듯 샤워 가운과 머리밴드를 하고 침대에 누워 있었다. 또한 그는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를 과시했다.

걸 그룹 원더걸스 유빈 역시 셀카를 통해 깨끗한 피부를 자랑했다. 유빈은 4월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JYP 워크샵, 방금 막 명랑운동회를 마치고 휴식 중”이라는 글과 함께 매끈한 무결점 피부와 한층 물오른 외모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가수 지나는 셀카를 통해 광채 피부와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그는 4월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쇼 너무 즐거웠어요~ 이렇게 새로운 분위기 연출해봤는데요. 어때요? 수고했습니다!” 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한 셀카 속 지나는 밝은 갈색 머리에 평소보다 진한 메이크업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매끈한 피부결로 피부미인임을 입증했다.

건조한 바람이 불어오는 황사철에도 스타들이 무결점 피부를 유지했던 비결은 무엇일까.

요즘같은 황사철에는 황사먼지 때문에 가려움과 따가움, 피부염과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외출 후 피부에 남아 있는 황사먼지까지도 깨끗하게 씻어내야 한다.

민감해진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클렌징 오일과 클렌징 폼을 이용하여 이중세안 해주며 황사먼지와 바람으로 거칠어진 피부에 촉촉한 수분크림을 발라주어 피부에 생기와 수분을 더해준다.


리더스 코스메틱의 ‘아쿠아마리널 1032 버블 폼 클렌징’은 천연 보습인자 성분이 풍부한 해양심층수 미네랄과 캐모마일, 마치현 추출물 등이 함유되어 피부를 촉촉하고 가꿔줘 아침 메이크업을 잘 받게 해준다.

또한 펌핑만 하면 풍성한 거품이 바로 나오는 제품으로 바쁜 아침 시간에도 클렌징을 손에 덜어 비벼 거품을 따로 낼 필요가 없고 거품이 피부에 닿았을 때 자극이 되지 않고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세안할 수 있다.

아토피 환자라면 피부가려움증과 건조함이 극대화 되는 황사철에는 외출 전 반드시 아토피용 전문 케어제품으로 피부에 보호막을 만들어 주고 마스크, 모자, 안경을 착용하여 피부와 황사의 접촉부위를 최소한으로 줄여주어 피부를 보호해준다.

한편 이들의 무결점 피부가 담긴 셀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피부가 다들 백옥이다”, “부럽다. 나도 매끈한 피부 갖고 싶다”, “피부 비결이 뭘까. 다들 피부 미인이다”, “역시 연예인이라 다른가. 난 요즘 황사 때문인지 트러블 올라와서 속상하다”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아이유 트위터, 다나 트위터, 유빈 트위터, 지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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