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윤미래, 과로로 입원 치료 후 퇴원…타이거 JK의 극진한 간호 덕분

2011-09-22 15:18:50

[연예팀] 가수 윤미래가 고열로 병원에 입원했다.

윤미래는 최근 감기 몸살 등이 겹쳐 고열로 입원, 22일 남편 타이거 JK의 극진한 간호 속에 퇴원했다.

윤미래 소속사 측은 그동안 윤미래가 음반 작업과 방송 활동, 공연 준비, 뮤직비디오 촬영이 겹쳐지면서 체력이 많이 떨어져 병원 신세를 지게 됐다고 전했다.

윤미래의 입원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언니 빨리 나으세요", "빠른 쾌유바랄게요", "아프지 마세요"라는 등의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현재 윤미래는 M.net '슈퍼스타K3' 메인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내달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는 솔로 음반 작업에 한창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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