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얼짱 CEO' 박태준 "김신영 꿈꿨다. 돼지꿈이다" 폭탄 발언!

2011-03-19 16:28:17

[연예팀] 얼짱 CEO 박태준이 개그우먼 김신영의 꿈을 꿨다? "돼지꿈이었다"

3월18일 방송된 y star '식신로드'에서는 참치 맛 집을 찾아 참다랑어의 진미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태준은 MC 정준하의 "어제 밤 어떤 꿈을 꾸었냐?"는 질문에 "나는 어제 돼지꿈을 꿨다"라며 "김신영 씨가 나와서 나를 막 때리더라"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와 반면 MC 현영은 "나는 어재 개꿈 꿨는데"라고 말해 큰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이날 '식신로드'의 특별 게스트로는 엠블랙의 승호와 이준이 출연, 아이돌계의 식신돌의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출처: y star '식신로드'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김주리 퇴출위기, 연매협 방송출연 자제 요청의 후폭풍
▶'용된★' 나르샤-남규리-탑 과거사진 종결자 '누구야?'
▶방시혁 “엄정화와 우결 찍고 싶다” 고백에 네티즌 “선택권이 없어요”
▶김창렬, 주환이 깜짝 생일 파티 단란한 가족 사진 공개!
▶정엽 '49일' OST '아무일도 없었다' 감성보이스 돋아 '화제만발'

Mobile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