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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조카 지승아, 미모와 재치있는 입담까지…'지상렬도 이 만큼만 했으면'

2011-02-12 20:07:02

[연예팀] 13일 방송 예정인 MBC 예능프로그램 “꽃다발”에서 지상렬과 대비되는 미모의 조카가 나와 화제가 되고있다.

이번 회에서는 연예인의 가족들이 총 출동하여 재치있는 입담을 선사하고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상렬의 미모의 조카 지승아씨는 ‘세바퀴’의 작가로 활동 중으로 지상렬과 반대되는 외모로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녹화에서 지승아 씨는 지상렬이 자주 쓰던 유행어 중 하나인 ‘묵찌빠 묵찌빠’를 자신이 만들어 준 것이라고 말했다. 중학교 1학년 때 유행어가 하나도 없는 삼촌을 위해서 자신이 아이디어를 내 만들어준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자신이 지상렬을 ‘세바퀴’ 세 번이나 초대했지만 매번 방송에서 편집되는 비방용 멘트만 구사해 그 다음 부터는 부르지 않는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 동안 고수해 왔던 걸그룹 위주의 방식에서 벗어나 13일 방송분 부터는 가족 버라이어티로의 변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 날 녹화는 반전 천재 김경진과, 이현우 성대모사의 고영욱, 눈치없는 캐릭터 류상욱 모자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사진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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