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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한류 스타 박시후, '역전의 여왕' 팬들과 다정하게~

2011-02-02 13:28:40

[김단옥 기자/ 사진 손지혜 기자] 차세대 한류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꼬픈남' 박시후가 1일 저녁 서울 서초구 반포동 씨너스 센트럴점에서 드라마 '역전의 여왕' 마지막회를 팬들과 함께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시후는 이날 '역전의 여왕'이 방송되는 동안 큰 힘이 되어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는 자리로 마련했다고 밝히며 포토타임과 브로마이드 증정식 등으로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해에도 박시후는 '서변앓이' 신드롬을 일으켰던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마지막 방송을 팬들과 함께 보는 이벤트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박시후는 '역전의 여왕'에서 구용식 본부장 역을 맡아 '꼬픈남'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또 다시 '박시후 신드롬'을 일으켰다. 마지막 회에서는 태희(김남주 분)와 해피엔딩으로 아름다운 결말을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한편 박시후는 '역전의 여왕' 종영 이후 광고 촬영과 함께 아시아 팬들과 함께 하는 팬미팅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일본 팬미팅에 이어 상해에서도 팬미팅을 개최해 차세대 한류스타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또한 2010년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을 홍보하는 옴니버스 웹드라마 '하루'에서 한채영과 호흡을 맞춰 아시아에서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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