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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배용준 제치고 꼭 장가를 갔으면 하는 男연예인 1위 선정!

2011-01-20 10:37:16

[연예팀] 노총각 영화배우 정준호의 열애설이 신년 벽두부터 장안에 화제가 되고 있는데, 대한민국의 노총각 연예인들이 언제쯤 결혼 소식을 알려 줄지 자못 궁금해지는 가운데, 노총각 싱글남 연예인 중 2011년 꼭 장가를 갔으면 하는 연예인으로 개그맨 김제동이 선정 됐다.

여성포털 이지데이의 인기코너 TV연예 코너에서 2011년 장가를 꼭 갔으면 하는 연예인을 묻는 ‘2011년, 장가를 갔으면 하는 연예인은?’이란 설문에서 개그맨 김제동은 52%로 과반수가 넘는 높은 지지율을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올 해 38세가 되는 김제동은 개그맨으로서 뿐만 아니라 TV프로그램 ‘7일간의 기적’, ‘밤이면 밤마다’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공연 ‘김제동 토크 콘서트’를 통해서 전국의 팬들을 만나고 있다.

김제동의 뒤를 이어서 개그맨 김국진은 10%의 지지를 받아 2위를 차지했고, 탤런트 배용준은 8%의 지지를 받아 3위로 장가갔으면 하는 연예인으로 지목 받았다.

탤런트 김민종과 가수 김장훈은 4%(49명) 동률로 다음 순위를 이었다. 이외에도 송승헌, 이병헌, 신현준, 김원준, 윤정수, 소지섭, 김종국, 토니안, 김현철, 지상렬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노총각 연예인 15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1월10일부터 1월16일까지 7일간 진행된 이번 설문은 네티즌 1,161명이 참여 했으며, 남성 25% 300명과 여성 75% 861명이 참여했으며, 20대는 16% 190명, 30대는 41% 485명, 40대는 27% 325명으로 30대 여성의 참여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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