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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과거 이영자가 진심으로 날 좋아했다" 깜짝 폭로!

2010-11-26 15:28:38

[연예팀] 90년대 전성기를 누린 신동엽과 이영자가 다시 만났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녹화에서 신동엽은 "이영자 씨가 나를 진심으로 좋아했었다"며 과거를 폭로했다.

이에 이영자는 "저는 신동엽 씨 진짜 좋아했었어요"라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계속해서 신동엽은 "이영자 씨는 술 마시면 숨소리가 거칠어진다"며 폭로하며 이영자의 거친 숨소리를 재현해 녹화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폭로에 이어 거침없는 입담과 애드리브를 주고받으며 '환상 호흡'을 과시한 이영자와 신동엽 덕분에 객석이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감성 뮤지션 유희열과 이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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