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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저 동거 하고 있어요”

2010-09-30 14:56:04

[우근향 기자] 탤런트 이유진이 예비신랑과 결혼 전 동거부터 하게 된 사연을 깜짝 공개했다.
이유진은 9월30일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예비신랑 김완주씨와 함께 출연해 결혼에 골인하게 된 풀 스토리를 소개했다.

이날 이유진은 “사정이 있어 예비신랑과 몇 개월 째 동거를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어머니 집을 장만해 드린 뒤 결혼을 하기로 약속했다. 그런데 어머니의 거처를 마련한 뒤에는 내가 살 곳이 없어서 남편이 1년 전에 마련해둔 신혼집으로 들어갔다”고 밝혔다.

또한 이유진은 “그래서 본의 아니게 사정상 몇 개월 전부터 동거를 하게 됐다. 남의 시선 때문에 이중삼중 돈을 들일 필요는 없기에 좋았다”면서 “우리는 이미 동거하면서 어긋나는 점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서 결혼해서도 잘 살 것 같다. 난 결혼 전에 약간 살아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유진이 과거 6년 전 매니저와 음주 운전 단속 경찰이 시비가 붙어 약식 기소됐던 사건 때문에 자살시도를 했던 사연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출처 : KBS 2TV '여유만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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