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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녀’ 송시연 ‘도망자’서 ‘나까무라 황’ 성동일 여비서로 변신!

2010-09-30 21:28:45

[연예팀]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그리스 응원녀’로 주목 받았던 배우 송시연이 KBS 2TV 새 수목 미니시리즈 ‘도망자 Plan B(이하 도망자)’에 캐스팅 됐다.

앞서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황정음의 친구 역으로 등장했던 송시연은 이번 작품에서 나까무라 황(성동일 분)의 여비서로 출연을 앞두고 있다.

송시연 소속사 측에 따르면 그는 “‘도망자’에서 나만이 가진 독특한 매력을 뽐내겠다”는 야무진 선언을 했다고.

한편 2000년 잡지 ‘에꼴’ 모델로 데뷔한 송시연은 소지섭, 타이거JK와 함께 의류 브랜드 지오다노 광고 모델로 발탁돼 화제가 된 바 있으며 2010년 6월 월드컵 당시 여신 같은 미모와 섹시한 몸대 등으로 포털사이트를 점령하며 ‘그리스 응원녀(그리스녀)’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사진출처: 송시연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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