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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한류스타 박시후, ‘역전의 여왕’에서 파격 연기 변신

2010-09-14 20:26:05

[우근향 기자] 9월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MC 서경석, 송지효) '스타 사진 이슈' 코너에서 박시후의 복근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사진은 얼마 전 있었던 박시후의 국내 팬 미팅 때 무대에서 촬영 된 것이다. 바쁜 스케줄에도 규칙적으로 운동하면서 만든 박시후의 복근은 팬들을 더욱더 열광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국내 팬 미팅을 성공리에 마친 박시후는 일본 중국에서도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는 등 해외 활동도 앞두고 있다.

박시후는 귀공자 스타일의 하얀 얼굴과 부드러운 미소를 가지고 있다.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는 패셔니스타이기도 하다. 타고난 옷맵시와 샤프한 외모에서 흘러나오는 저음의 목소리는 여심을 뒤흔들어 놓기에 딱이다. 여기에 탄력 있는 몸매까지. 조용하면서도 은근한 힘과 매력이 일본과 중국의 팬들의 마음을 떨리게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처럼 배우 박시후는 다양한 매력으로 차세대 한류 스타의 주인공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박시후는 MBC 월화드라마 '동이'의 후속으로 방송될 '역전의 여왕'에 김남주, 정준호와 함께 주역으로 캐스팅돼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박시후는 ‘가문의 영광’,‘검사 프린세스’를 통해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지만 이번 드라마에는 데뷔 후 처음으로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한다. 박시후는 그동안 보여 주지 못했던 숨겨진 매력을 마음껏 펼쳐 보이겠다는 각오다.

제작사 측은 “차가운 느낌을 갖고 있지만 속내는 허술한 그래서 한편으론 더욱 인간적인 ‘구용식’ 역할을 통해 배우 박시후를 재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채로운 역할을 통해 박시후가 극중 선보이게 될 다재다능함에 놀라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박시후가 최근 일본, 중국 등 아시아 등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이번 작품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역전의 여왕’은 9월9일 첫 대본연습을 마쳤고,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가 10월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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