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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女 터프&시크 스타일 따라잡기

2010-08-30 09:33:51

[이유미 기자] 코데즈컴바인이 ‘컬츄럴 와일드’ 콘셉트로 2010 F/W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촬영은 뉴욕의 브루클린의 아티스트 거리인 윌리암버그에서 이루어졌다. 모델과 배경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뤄 전 시즌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느낌의 비주얼이 돋보인다.

이번 시즌에는 보헤미안 감성의 어반 보헤미안과 터프, 시크 스타일의 다이나믹 스트릿을 믹스매치했다. 또한 컬쳐적인 패턴과 다양한 요소를 섞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긴 기장감과 절제된 레이어링을 바탕으로 변형 롱 트렌치와 다양한 소재의 니트, 빈티지 레더를 사용한 바이커 재킷 등을 믹스매치한 것이 눈에 띈다. 또한 카키와 레드컬러를 적절히 조화하면서 체크를 활용한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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