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뉴스

빅토비비 목표 50개점 오픈 달성?!

2010-08-20 09:57:42

여명어패럴(대표 서순희)에서 이번 F/W시즌 론칭한 빅토비비가 목표한 50개점 오픈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빅토비비는 상도점 오픈을 시작으로 9월까지 총 40개점을 확보한다. 이런 추세라면 연말까지 유통망 50개점 오픈은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 브랜드의 강점은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을 모던하고 시크한 감성으로 재해석함과 동시에 폭넓은 사이즈와 힙라인을 강조한 팬츠 등 경쟁 브랜드들과의 차별화에 있다.

또한 생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리점에 풍부한 물량 공급을 하며 어덜트 캐주얼에 맞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VMD를 선보여 대리점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빅토비비 F/W시즌 지면광고와 버스광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브랜딩 작업에 돌입하며 김하늘을 모델로 뽑아 공중파 TV CF도 기획하고 있다. 또한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후원해 프로모션 및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초반에 어덜트 캐주얼군의 우위를 점할 계획이다.

한편 빅토비비는 수도권 상권 및 지방 주요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가두 대리점을 전개하며 하반기 50개 매장에서 100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한다.
[기사제공 : 패션비즈 안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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