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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사극 '성균관 스캔들' 제작발표회 생중계

2010-08-11 20:50:27

[조은지 기자/ 사진 김지현 기자] 2010년 하반기 안방극장의 돌풍을 예고하며 국, 내외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KBS 2TV 월화 미니시리즈 ‘성균관 스캔들’(극본 김태희, 연출 김원석, 제작 래몽래인)이 역대 드라마 제작발표회 중 최대 규모로 버라이어티쇼를 방불케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 이색적인 제작발표회를 준비하여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17일(화) 진행될 예정인 ‘성균관 스캔들’ 제작발표회는 단순히 드라마 소개와 기자간담회를 진행하는 일반적인 제작발표회의 형태에서 벗어나 퍼포먼스 가면 공연 및 레이저 쇼, 한복 패션쇼 등 볼 거리와 즐길 거리까지 겸비된 다채로운 제작발표회를 제공하여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또, 이번 제작발표회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드라마 제작발표회로는 최초로 다음과 KBSi 2개의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통해 제작발표회 현장이 실시간으로 생중계될 예정에 있다는 것. 이는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는 좀처럼 보기 드문 이례적인 경우로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 뜨거운 관심을 갖고 응원해주는 국, 내외 팬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라 할 수 있다.

이에 ‘성균관 스캔들’ 제작사 김연성 PD는 “‘성균관 스캔들’을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팬들의 기대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마음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이색적인 제작발표회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싱그러운 청춘들의 이상과 열정을 브라운관에 옮겨 담으며 새로운 ‘청춘사극’의 트렌드를 만들어나갈 KBS 2TV ‘성균관 스캔들’은 차디찬 세상 ‘오직 믿을 건 나 하나 뿐’이라 여기는 김윤희(박민영 분)가 남장여자로 금녀의 공간 성균관에 입성하여 오만한 원칙주의자 이선준(믹키유천 분), 시대의 반항아 문재신(유아인 분), 냉소주의자 구용하(송중기 분)와 ‘잘금 4인방’으로 뭉쳐 성균관 안에서 조화를 이루며 성장해가는 모습을 담아낼 드라마로 오는 8월3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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