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박지연 '고사2'서 가장 빨리 죽을 것 같은 캐릭터 1위

2010-07-22 18:24:25

[오나래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박지연이 영화 '고死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에서 가장 먼저 희생될 것 같은 캐릭터 1위에 뽑혔다.

2010년 여름 최고의 호러 스릴러를 꿈꾸는 영화 '고사2'는 개봉 전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열기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흥미로운 설문이 진행됐다.

바로 곰TV에서 '고사2'처럼 치열하고 잔인한 생존게임이 벌어졌을 때 가장 먼저 희생될 것 같은 사람은? 이라는 설문을 조사한 결과 41.9%으로 박지연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한 것.

박지연은 온라인상에서 티아라 지연 귀신설 뿐만 아니라 목에 칼자국이 있던 스틸이 공개 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어 가장 먼저 희생 될 것 같은 사람으로 선정됐다고 분석된다.

'고사2'는 여름 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 수업을 받게 되는 도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게 되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다뤘다.

특히 김수로, 황정음, 윤시윤, 박지연, 박은빈 외 지창욱, 윤승아, 손호준, 최아진, 남보라, 여민주, 권현상 등 신세대 유망주들이 총 출동하며 2010년 여름을 시원하게 해 줄 호러 스릴러'고사2'는 7월28일 개봉된다. (사진출처: '고사2'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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