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포토] 슈프림팀 사이먼디 "오늘은 우리가 승리하는 날!"

2010-06-12 20:25:57

6월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사거리에서 SBS '2010 남아공 월드컵 국민응원대축제 승리의 함성'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김용만, 이효리, 손범규 아나운서가 MC를 맡은 이번 행사는 비가 많이 내리는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붉은악마들과 시민들의 환호 속에 치러졌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첫 경기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2AM, 레인보우, 리쌍, 슈프리팀, 정인, 에픽하이, 트랜스픽션 등이 출연해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다.

16강 진출을 위한 첫 포문을 열 한국-그리스전은 12일 오후 8시30분에 시작한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경일 기자 saky7912@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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