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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M 조대연 원장 “90세까지 미용을 하고 싶다”

송영원 기자
2010-05-11 11:19:28

“헤어디자이너, 90세까지 하려고요. 장인정신의 혼이 깃든 그런 스타일을 창조하고 싶어요. 장인에게 도구가 중요하듯이 제가 원하는 도구를 찾기 위해서 거의 모든 헤어기기를 써봤죠. 특별히 손이 가는 브랜드는 없었어요. 그런데 JMW 헤어드라이어는 뭔가 좀 다른 것 같더라구요.”

정확히 90세까지 미용을 하기 위해 철저한 자기관리를 한다는 'brand M' 조대연 원장. 꿈과 희망이 있기에 끊임없는 노력을 할 수 있다는 그를 만났다.

조대연 원장의 JMW에 대한 느낌은?

JMW는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는 브랜드라는 느낌이다. 디자이너들을 위해 헤어기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위해 뭔가 바꾸고 변화시키기 위해 고민했다는 것이 느껴진다.

세계최초의 신기술을 적용했다는 드라이어의 성능이나 디자인을 봐도 그렇고 JMW를 만날 때 마다 드는 느낌이 그렇다.

JMW드라이어는 어떤 점이 좋은가?

JMW드라이어의 바람은 모든 미용인을 만족시킬만하다. 정말 강력한 바람이다. 샴푸 후 모발건조에 소요되는 시간이 훨씬 짧아져서 결과적으로 시술시간이 단축되었다. 이번에 출시된 모델(모델명 M5001A)은 무게도 가벼워서 사용하기 편리하다.

한편 JMW의 냉풍은 아주 차가우면서도 강력하다. 그래서 냉풍으로도 빠른 건조가 가능하다. 고온으로 모발건조를 하게 되면 모발이 손상된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하게 된다. 그런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국내의 유일한 드라이어다.

타 브랜드 드라이어와의 다른점은?

친환경 기기, 그 동안 헤어기기 중에서는 못 본 것 같다. 자연을 생각하는 것은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중의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세계최초의 신기술인 BLDC모터를 적용한 ‘carbon-free’라는 것. 그래서 하루에도 몇 시간씩 드라이어를 사용하는 디자이너들의 인체에 해로운 carbon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좋다.

또한 저전력 고효율이라서 에너지를 적게 소비하는 에너지절약 제품이라는 것도 드라이어의 사용량이 많은 미용실을 위한 좋은 혜택이라고 생각된다.


조대연 원장이 말하는 ‘나만의 전문분야는?’

미용인들은 자신만의 전문분야를 하나씩은 가져야 한다. 커트, 펌, 컬러와 같은 것들은 누구나 해야 하고 할 수 있는 기술이다. 자신만의 전문분야를 가져야 미용인으로서 롱런할 수 있고 스스로의 발전을 위해서도 훨씬 유익하다. 나는 업스타일이라는 분야를 선택했다.

결혼식이라는 일생에 딱 한 번뿐인 특별한 날 사람들에게 특별한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꾸준히 노력한 결과 지금은 '실용 업스타일'이나 '세미 업스타일'이라는 주제로 세미나 교육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트렌드를 반영해서 젊은 분들이 많이 찾는 그런 스타일을 주로 강의한다. 다음주에는 업스타일 세미나 강의차 중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조대연 원장의 장인정신은?

미용이라는 이 한가지 기술에 정통하고자 하는 마음, 장인정신을 가진 미용인이 되고 싶다.
젊었을 때의 한때 직업이 아니라 평생 모든 노력을 다해야만 하는 장인의 모습을 떠올리며
닮아가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딱 90세까지 일을 하고 싶다. 그때쯤에는 모든 노력을 다한 진정한 미용장인이 되고 싶다. 그래서 건강관리를 위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는다. 꿈과 희망이 있기 때문에 이런 운동도 재미가 있고 꾸준히 할 수 있는 것 같다.

마지막으로 조대연 원장에게 있어서 헤어기기란?

한마디로 '손'이다. 미용인과 항상 함께하는 손, 고객의 머리를 직접 만지는 나의 또 다른 손이다. (사진제공: JMW)

한경닷컴 bnt뉴스 송영원 기자 fashion@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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