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뉴스

MK, 전 직원에게 아이폰 쏜다!

2010-05-12 16:49:11

MK트렌드(대표 김상택)가 본사직원 전원에게 아이폰을 지급하거나 핸드폰 사용요금을 보조한다.

지원내용은 아이폰 기기와 아이폰 월정액요금으로 사내 인트라넷과 이메일 보고외에도 아이폰 앱을 이용한 모바일 오피스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 직원들은 아이폰을 이용해 상품과 매장환경, 경쟁 상품, DP현황 등을 보고하고 동업계 현황, 시장조사, 각종 온라인 홍보, 매장 방문일지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각 조직별로 제시된 비즈니스 모델 외에 업무적용 노하우에 대해 정기적인 미팅도 가지는 등 사업부와 팀별로 모바일 오피스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다.

또한 전개브랜드인 TBJ, 앤듀, 버커루는 스마트폰 인기 어플리케이션인 '트위터'와 '포스퀘어' 등을 통해 고객과 소셜 커뮤니케이션을 실현하고 있다. 또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다양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업체와의 정보 교류도 진행 중이다.

김문환 상무는 “스마트폰 열풍이라고 말은 하지만 패션시장은 신기술에 보수적인 편이다. 아이폰이 한국에 들어 온지 몇 개월 되지 않지만 이 기간에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들이 보여준 가능성은 엄청나다”며 “MK트렌드 전직원 아이폰 지급은 속도, 정보 공유, 빠른 결단, 실행이 가능하다는 판단 아래 결정했다. 국내에는 아직 스마트폰으로 쇼핑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MK트렌드는 시장과 소비자간의 접근방식의 틀을 깨고 스마트폰 쇼핑까지 준비해 앞서가는 스마트한 미래를 열어가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기사제공: 패션비즈 배병관 기자]

한경닷컴 bnt뉴스 패션팀 fashion@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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