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포토] 김범수 '늦어서 빨리 입장할께요~'

정준영 기자
2010-05-01 15:43:54

가수 박기영의 결혼식이 1일 오후 2시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온누리교회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박기영의 예비신랑 이모씨는 로펌에 근무중인 변호사로 두 사람은 4년여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으며, 2004년 전 소속사와의 분쟁과정에서 현재의 남편이 박기영이 변호를 맡아 인연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축가는 같은 소속사이자 절친인 알렉스와 호란이 맡았으며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신접살림은 서울 성수동에 차릴 예정이다.

이날 결혼식에는 호란, 알렉스, 문정희, 길건, 홍경민, 박은혜, 김태우, 소유진, 박경림 등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해 더욱 자리를 빛냈다.

한경닷컴 bnt뉴스 정준영 기자 rem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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