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포토]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 김경아

2010-05-01 18:04:24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KBS 홀에서 개그맨 '권재관-김경아'의 결혼식이 열렸다.

개그맨 권재관과 김경아는 같은 2006년 KBS 공채 개그맨 21기 동기로 만나 2007년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3년의 열애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

이날 사회에는 개그맨 김준호가 맡았으며 주례는 두 사람이 함께 다니는 교회의 목사가 맡았다.

이 두 사람은 서울 단산동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며 권재관-김경아 부부는 결혼식을 마치고 말레이시아로 달콤한 신혼여행을 떠난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경일 기자 saky7912@bntnews.co.kr
Mobile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