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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호 '예진 누나는 언제 오지?'

2010-04-16 11:03:59

13일 오후 경기도 양주시 MBC 문화동산 상고재 세트에서 수목 드라마 '개인의 취향' 현장공개가 열렸다.

이날 배우 손예진과 이민호는 촬영현장에서 자연스러운 연기호흡을 보여주었다.

'개인의 취향'은 연애숙맥 엉뚱녀와 시크하고 까칠한 가짜 게이의 발칙한 동거일기를 솔직담백하게 그린다. 손예진의 물이 오른 망가진 연기와 이민호의 까칠하면서도 코믹한 연기가 환상의 조화를 이루며 호평 받고 있다. 극중 두 사람의 패션도 매회 화제가 되는 등 인기 드라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사진팀 photo@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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