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지호, 4월23일 日서 팬미팅 예정!

오나래 기자
2010-04-15 14:27:53

배우 오지호가 일본에서 팬미팅을 연다.

최근 종영한 인기 드라마 '추노'에서 열연했던 오지호는 4월23일 오후 6시 일본 도쿄 구단회관에서 공식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는 2009년 2월 첫 사진집 'Beginning-ZIO'를 발매 후 오사카에서 가진 팬미팅에 이어 일본 팬들과 두 번째 갖는 공식 만남.

이날 팬미팅에서 오지호는 토크쇼와 함께 팬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노래를 선보이고 팬들과 함께 하는 게임의 시간을 갖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현재 일본에는 2008년에 창립된 오지호의 공식 팬클럽 '지오니즘(ZIOnism)'이 있으며 오지호의 일본활동은 4월초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전문 채널 소넷에서 방영되는 KBS 드라마 '추노'의 인기에 힘입어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추노'는 곧 지상파에서도 전파를 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지호는 드라마 '추노'의 촬영이 끝난 후 K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오나래 기자 naraeoh@bntnews.co.kr
사진 이환희 기자 tiny@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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