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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옆집 임장 특집

서정민 기자
2026-06-10 08: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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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보이넥스트도어와 주우재가 화제의 장소들 옆집을 찾아 나선다. 대기업 창업주 저택 옆집부터 건국대학교 인근 주택까지 특별한 임장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1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옆집 임장’ 특집이 펼쳐진다.

이날 ‘구해줘! 홈즈’에는 첫 정규앨범 ‘HOME’으로 컴백한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태산, 이한과 주우재가 출연한다. 네 사람은 글로벌 기업 창업주 저택과 유명 명소 인근 주택들을 둘러보며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먼저 ‘구해줘! 홈즈’ 팀은 국내 대표 대기업 창업주의 옛 저택 바로 옆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찾는다. 현재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창업주의 저택과 인접한 매물로, 오랜 세월 보존된 공간의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창업주의 기운을 받은 듯 옆집 자녀들 역시 성공한 인물로 성장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자 보이넥스트도어 멤버들은 담벼락에 기대며 새 앨범의 성공을 기원해 웃음을 자아낸다.

임장 도중 명재현은 가족의 특별한 재개발 징크스를 공개한다. 이사할 때마다 재개발이나 재건축이 진행됐다는 것. 그는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할머니의 옛집 역시 이사 후 유명 아파트 단지로 바뀌었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이어 ‘구해줘! 홈즈’는 건국대학교 인근 주택을 소개한다. 뛰어난 입지 덕분에 연예인 거주지로도 알려진 지역으로,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싱글 하우스가 공개된다.

명재현은 어머니가 건국대학교 음악대학 출신이라고 밝히며 특별한 인연을 소개한다. 또한 집 안 곳곳에 배치된 고가의 인테리어 소품들이 시선을 끄는 가운데, 태산은 가격을 추측하다 순수한 답변을 내놓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구해줘! 홈즈’는 매주 다양한 주거 공간과 부동산 정보를 예능적으로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보이넥스트도어의 솔직한 입담과 색다른 임장기가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한편 ‘구해줘! 홈즈’는 1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구해줘! 홈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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