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릿이 미국 빌보드 주요 차트에서 5주 연속 존재감을 드러내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곡 ‘It’s Me’는 빌보드와 유튜브, 국내 음원 차트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그룹 아일릿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5주 연속 차트인을 기록했다.
앨범 역시 꾸준한 성과를 냈다. ‘마밀라피나타파이’는 ‘월드 앨범’ 6위, ‘톱 댄스 앨범’ 17위, ‘톱 앨범 세일즈’ 18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 내 영향력을 입증했다.
‘It’s Me’의 흥행세도 이어지고 있다. 해당 곡은 한국과 미국, 일본 등 주요 국가의 유튜브 ‘주간 인기곡’ 차트에 5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유튜브 ‘주간 인기곡’ 최신 차트(5월 29일~6월 4일 집계)에서는 13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국내 음원 차트 성적도 견고하다. ‘It’s Me’는 지니 주간 차트 2위, 멜론 3위, 벅스 4위에 오르며 발매 한 달이 지난 시점에도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아일릿은 지난해 데뷔곡 ‘Magnetic’으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데 이어, 이번 ‘It’s Me’로도 안정적인 흥행을 이어가며 차세대 글로벌 걸그룹 입지를 다지고 있다.
사진제공=빌리프랩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