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새 유닛 V8(디에잇·버논)이 글로벌 K팝 팬덤 플랫폼 ‘최애돌’이 진행한 ‘6월 컴백·데뷔 PICK’ 투표에서 1위에 올랐다. 팬들의 직접 참여로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V8은 보이넥스트도어와 라이즈를 제치고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K팝 팬덤 플랫폼 ‘최애돌’은 6월 컴백 및 데뷔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실시한 ‘6월 컴백·데뷔 PICK’ 투표 결과, 세븐틴 유닛 V8이 1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투표 결과 V8이 1위에 올랐으며, 보이넥스트도어와 라이즈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최애돌’은 1위에 선정된 V8에게 헤이포카 키오스크 광고와 2주간 제공되는 한정 프레임 포토카드 서포트를 지원한다. 광고는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9일까지 노출될 예정이다.
V8은 세븐틴 멤버 디에잇과 버논이 결성한 유닛으로, 버논의 ‘V’와 디에잇의 ‘8’을 조합해 이름을 만들었다. 두 멤버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첫 앨범을 오는 6월 29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세븐틴의 여섯 번째 공식 유닛 활동으로, 발매 이후 7월 11~12일 경기 고양 킨텍스와 7월 18~19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단독 콘서트 ‘V8 LIVE’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최애돌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