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수산(山)’ 붐이 지리산에서 심상치 않은 흔적을 발견해 멤버들을 긴장시킨다.
오늘(24일) 저녁 6시 방송될 MBC ‘최우수산(山)’ 4회에서는 지리산 백무동 코스 등산이 펼쳐지는 가운데 반달가슴곰 활동 지역 주의 안내 현수막을 보자마자 붐이 반달가슴곰의 털로 추정되는 동물의 털을 포착했다.
그런가 하면 사전에 개별 미션을 전달받고 일주일의 준비 기간을 가진 멤버들이 미션을 수행하며 희로애락을 느낀다.
그중에서도 ‘암기왕’ 유세윤은 부산 지하철 노선도를 모두 외워야 성공할 수 있는 미션을 받지만 극한 산행의 여파로 메모리 초기화 위기에 놓인다고 해 성공 여부가 궁금해진다.
붐 역시 암기력이 필요한 미션을 성공해야 하는 상황. 1990년대 뉴스 영상 99개를 외워 퀴즈를 맞혀야 하는 붐은 공부했던 내용을 복습하기 위해 양세형에게 문제를 내달라고 부탁하지만 오답이 속출한다.
허겁지겁 벼락치기 후 본격적인 미션에 돌입한 붐은 결국 “미안하다 친구야”라는 말을 꺼내 이대로 미션에 실패하는 것일지 주목된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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