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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강릉 매운갈비찜 맛집

서정민 기자
2026-05-22 0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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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전현무계획3’ 환희와 브라이언이 강릉 먹트립에서 유쾌한 입담과 반전 근황으로 웃음을 안긴다. 홈쇼핑 누적 매출 157억 원을 기록한 브라이언의 라이브 커머스 비화부터, ‘소울 트로트’로 제2 전성기를 맞은 환희의 진솔한 고백까지 공개돼 관심이 쏠린다.

22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2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브라이언이 강릉으로 떠나 ‘빨간 맛’ 먹트립을 펼친다.

이날 ‘전현무계획3’ 멤버들은 시청자가 추천한 ‘30년 내공’의 빨간 삼겹살 맛집을 방문한다. 대기실만 두 곳인 현지 인기 맛집에서 네 사람은 보기만 해도 땀샘이 터지는 매운 갈비찜 먹방에 돌입한다.

특히 연예계 대표 ‘맵찔이’ 곽튜브와 브라이언은 예상 밖 매운맛 대결을 펼쳐 폭소를 유발한다. 서로 지지 않으려는 리액션 경쟁에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먹방 도중 전현무는 브라이언에게 “홈쇼핑 매출 제왕이라며?”라고 묻고, 브라이언은 “라이브 커머스 1등”이라며 “누적 매출 157억 원, 최고 매출은 청소기 판매로 1시간 만에 44억 원”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환희는 “옛날부터 자기가 쓰던 물건을 잘 팔았다”며 절친다운 폭로성 칭찬을 덧붙인다.

또 다른 화제는 환희의 트로트 도전이다. 전현무가 “‘전현무계획3’ 나오더니 트로트 시장에서도 난리”라며 스타 트렌드 트로트 남자 부문 1위를 언급하자, 환희는 “아이돌 시장도 크지만 트로트 시장도 엄청나다. 저도 엄청 노력하고 있다”고 진지한 소감을 전한다.

환희는 최근 각종 트로트 인기 투표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기록하며 ‘소울 트로트’ 장르를 구축 중이다. 브라이언 역시 라이브 커머스와 홈쇼핑 분야에서 ‘완판남’으로 활약하며 새로운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

각자의 영역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환희와 브라이언의 강릉 먹트립은 22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MBN ‘전현무계획3’, 채널S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