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스텔라 가영 “여자들에게도 인정받는 섹시이고 싶어”

2015-07-20 12:54:02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걸그룹 스텔라 가영이 섹시 콘셉트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드러냈다.

7월20일 서울 서교동 롤링홀에서 걸그룹 스텔라(가영, 민희, 효은, 전율)의 6번째 싱글앨범 ‘떨려요’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스텔라 가영은 “이번 ‘떨려요’ 뮤직비디오는 조금 음란마귀 테스트일 수 있다”며 “어떤 분이 보시느냐에 따라 19금에서 29금까지 볼 수 있다. 이 전에 ‘멍청이’라는 곡도 19금 판정을 받았는데, 어쩔 수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마리오네트’부터 19금이었다. 섹시 콘셉트가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들에게도 인정받고 사랑받는 섹시 걸그룹이 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스텔라의 ‘떨려요’는 오늘(20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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