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지민 기자] 배우 김혜자가 데뷔 후 첫 시트콤에 도전한다.
jTBC에 따르면 김혜자는 12월 개국하는 jTBC에서 방송될 시트콤 '청담동 살아요'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특히 '청담동 살아요'는 대한민국 내 가장 화려한 곳에서 살지만 그 안에서 초라한 여주인공과 그 주변인물들을 그린 작품으로 억척스럽지만 시를 좋아하는 김혜자는 실수로 백화점 VVIP 클럽에 가입하게 되고 이어 본의 아니게 청담동 귀부인 행세를 하게 되는 설정으로 김혜자의 또 다른 면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청담동 살아요'에는 김혜자 외에도 이보희, 서승현 등이 출연할 예정이며 10월 말부터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오인혜, 레드카펫 위의 '파격 노출'…극단적인 카드 먹혔다
▶ '공주의 남자' 행복한 결말로 마무리…자체최고 시청률 기록
▶ 스티브잡스 연설, 사망 후 화제 “33년간 거울보며 죽음 생각했다”
▶ '뿌리깊은 나무' 송중기 "내가 세종이오" 카리스마 호연
▶ 이승철 "아내는 내 인생의 매니저" 애정 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