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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팝 발라드로 새롭게 편곡한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놀라워

2011-05-09 16:43:56

[연예팀] 가수 박정현이 쟁쟁한 가수들을 제치고 당당히 1위를 거머쥐어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방송된 MBC '나는가수다'(이하 나가수)에 출연한 박정현은 '내가 부르고 싶은 남의 노래'라는 미션으로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선택했다.

박정현은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드라마틱한 팝 발라드로 편곡해 특유의 목소리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열창했고 이에 청중평가단은 물론 시청자들의 귀까지 사로 잡았다.

뿐만 아니라 박정현은 롱 드레스로 우아함을 더했고 시청자들은 열광했다.

한편 이날 '나가수'에서는 임재범은 남진의 '빈잔을', 김연우는 김건모의 '미련'을, 이소라는 보아의 '넘버원'을, BMK는 변진섭의 '그대 내게 다시'를, 김범수는 유영진의 '그대의 향기'를 열창해 찬사를 받았다. (사진출처: MBC '나는가수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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