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미 기자] 뉴발란스가 오보이 3월호에서 배우 차예련, 윤승아, 아나운서 오상진, 가수 정재형, 모델 이유와 함께 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패션 화보는 뉴발란스의 스테디셀러인 574 시리즈의 새로운 캠페인 ‘574, 더 뉴 클래식’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다섯명의 패셔니스타 차예련, 윤승아, 오상진, 정재형, 이유가 제안하는 운동화 패션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5명에겐 해당 제품을 증정하며 행사 기간 동안 적립된 금액은 동물 자유연대의 유기견 보호소 건립 사업에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뉴발란스 574 시리즈는 1980년대 첫 선을 보인 이래 전 세계 스니커즈 매니아들에게 끊임없이 사랑을 받고 있다. 슬림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은 캐주얼, 수트, 원피스 등 어떤 룩에 매치해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한다.
이번 시즌 버건디 레드, 네이비블루, 그레이 등 클래식한 색상으로 재탄생한 574 시리즈는 패션 화보를 통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다섯 스타 각각의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이름난 다섯 배우 모두 평소 뉴발란스를 즐겨 신는 것으로 알려져 화보 촬영 내내 스타일링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단 후문이다.
한편 차예련, 윤승아, 오상진, 정재형, 이유의 다섯 스타가 참여한 뉴발란스 패션 화보는 오보이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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