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김규리(김민선) 주연의 아시아 최초 3D공포 스릴러물 '기생령'에 출연할 주연급 아역 및 신인배우 오디션을 개최한다.
앤츠스타 컴퍼니는 4일 영화 '기생령'(감독 양윤호, 제작 스트스카이필름, 이디씨정보통신)에 출연할 주연급 아역 및 신인배우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앤츠스타컴퍼니 관계자는 "'기생령'은 우리나라 정통적인 정서 한(恨)과 할리우드 3D 첨단 기술이 결합해 공포영상의 극치와 진면목를 보여주게 될 것”이라고 귀뜸했다.
드라마 ‘아이리스’ 영화 ‘바람의 파이터’ ‘홀리데이’ 등을 연출해 큰 화제를 모았던 양윤호 감독의 '기생령' 공개 오디션은 1월 9일까지 온라인 지원을 받으며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1월 11일부터 1월 14일까지 오디션이 실시된다.
한편 ‘기생령’은 3D 촬영을 통한 리얼한 공포가 기대되는 작품으로 2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JYJ 시아준수 아버지 첫 공개! 쌍둥이 형과 탁구 치는 사진 트위터 게재
▶윤형빈 "1대100 상금 5천만원으로 국수대접 하겠다" 결혼 계획 밝혀
▶소지섭 '오직 그대만'서 거친복서로 변신 '여심몰이' 기대
▶유재석 “밖에서는 까불지만 집에서는 침묵” 고백에 폭소
▶ 아이디헤어 '신년 맞이 스타일 변신 프로젝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