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강승윤 "김C 소속된 다음기획으로 가고파" 언급

2010-11-15 22:44:46

[연예팀] 강승윤은 어디로 갈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Mnet ‘슈퍼스타K2’ TOP11 멤버들이 각종 대형 기획사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아직 연예 기획사와 구체적인 계약을 맺지 않은 상태다. 따라서 강승윤을 비롯한 TOP11은 현재 엠넷의 관리하에 활동하고 있다.

강승윤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C 선배님이 소속된 다음기획에 가고싶다”며 구체적으로 언급한 바가 있어 더욱 강승윤의 행보가 집중되고 있다.

관계자는 “강승윤이 다음 기획에 소속돼 활동하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쳤지만 그것은 단지 ‘희망’일 뿐 구체적으로 계획된 것이나 오디션을 봤던 사실 역시 없다. 윤곽도 잡히지 않았다”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한편 TOP11을 대표하는 허각 존박 장재인은 현재 국내 대형 기획사들로부터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사진출처: 한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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