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의 일곱 멤버가 패션지 ‘보그 코리아’ 7월호 화보 촬영을 통해 패션모델로 데뷔했다.
화보의 컨셉트는 ‘무한도전’이 제안한 테마인 ‘레인보우’에 맞추어 멤버들이 고른 7가지 색깔을 화보로 풀어내면서도 패션 모델 초보인 멤버들이 영감을 얻을 수 있는 ‘명화 패러디’로 정해졌다.
‘만년 소년’인 노홍철은 빨간 바지가 인상적인 마네의 ‘피리 부는 소년’으로 변신했고, 주황색을 고른 정준하는 얀 반 에이크의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에 등장하는 부유한 상인이 되었다. 노란 색을 고른 유재석은 클림트의 ‘유디트(Judith)’를 연기하기 위해 앞섬을 풀어 헤치고 섹시한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보그 코리아’와의 화보 촬영을 담은 ‘무한도전’은 6월19일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보그 코리아)
한경닷컴 bnt뉴스 조은지 기자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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