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가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현장을 찾아 나선다. 취향과 관심사를 공유하며 인연을 찾는 이색 소개팅부터 추억과 놀이가 가득한 천호동 탐방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TODAY 24’, ‘UDT’ 등 코너가 준비됐다.

[TODAY 24] <취향따라, 취미따라! 이색 소개팅 24시>
최근 소개팅 문화는 외모나 조건보다 취향과 관심사를 공유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서울 마포구의 센트라운지에서는 향수를 직접 시향하고 제작하는 체험을 통해 서로의 취향을 알아가는 향수 소개팅이 진행된다. 향기와 감성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이어 서대문구의 운동 공간에서는 함께 운동하며 건강한 취미를 공유하는 피트니스 소개팅이 펼쳐진다. 운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쌓고 서로를 알아가는 새로운 만남 방식이 소개된다. 마지막으로 합정의 트릴로지에서는 영화를 주제로 한 칵테일과 함께 취향을 나누는 특별한 만남이 진행된다. 영화 제목에서 착안한 다양한 칵테일이 이곳의 대표 메뉴로 알려져 있으며, 감성과 취향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UDT] <동심의 세계로, 천호동 편>
서울 강동구 천호동으로 떠나 어린 시절의 추억을 되살리는 특별한 여행을 즐긴다. 먼저 천호동의 한 주점에서는 야끼소바, 샤브샤브, 육회 등과 다양한 안주 요리를 맛보며 정겨운 분위기를 만끽한다. 이어 강동구에 위치한 한 감성 카페에서는 커피와 수제 디저트를 즐기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갖는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달콤한 메뉴를 맛보며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천호동의 한 이탈리아 음식점에서는 파스타와 리소토, 피자 등 다양한 양식 메뉴를 선보인다. 풍성한 식사와 함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소개된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을 알려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시간,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정윤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