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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음악회' 결방…K 가곡 슈퍼스타 방송

김민주 기자
2026-05-24 15: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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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음악회' 

'열린음악회'가 한 주 쉬어간다.

오늘(24일) 오후 6시 방송 예정이던 KBS 1TV '열린음악회'가 결방하고, 'K 가곡 슈퍼스타 코리아'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매주 일요일 저녁을 책임지던 '열린음악회'의 빈자리는 총상금 1억 1천만 원 규모의 특별 편성 방송이 채우게 되었다. 이번 경연에는 94세 최고령 참가자가 도전하는 등 나이를 불문한 654명이 지원했으며, 치열한 예심을 거쳐 선발된 10인이 결선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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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가곡 슈퍼스타 코리아' 

시청자들은 이번 방송을 통해 5천만 원 상금이 걸린 영예의 대상 주인공과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 수상자들의 탄생 순간을 생생하게 지켜볼 수 있다. 평소 '열린음악회'를 즐겨보던 시청자라면 k가곡 슈퍼스타 수상 무대와 소프라노 소피 고르델라제의 특별 공연을 통해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국민 배우 채시라의 진행과 테너 엄정행 심사 위원이 품격을 더 했다.

'열린음악회' 대신 전파를 타는 'K 가곡 슈퍼스타 코리아' 방송시간은 24일 오후 5시 10분부터 110분간 이어진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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