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음악회'가 한 주 쉬어간다.
오늘(24일) 오후 6시 방송 예정이던 KBS 1TV '열린음악회'가 결방하고, 'K 가곡 슈퍼스타 코리아'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시청자들은 이번 방송을 통해 5천만 원 상금이 걸린 영예의 대상 주인공과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 수상자들의 탄생 순간을 생생하게 지켜볼 수 있다. 평소 '열린음악회'를 즐겨보던 시청자라면 k가곡 슈퍼스타 수상 무대와 소프라노 소피 고르델라제의 특별 공연을 통해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국민 배우 채시라의 진행과 테너 엄정행 심사 위원이 품격을 더 했다.
'열린음악회' 대신 전파를 타는 'K 가곡 슈퍼스타 코리아' 방송시간은 24일 오후 5시 10분부터 110분간 이어진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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