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길치라도 괜찮아’ 박지현이 오늘(29일) 김응수, 예원과 함께 ‘길치家’로 뭉쳐 요즘 제일 핫한 겨울의 나라, 일본 삿포로로 떠난다.
직장인이 떠나기 좋은 나라로 사랑받는 대만, 국내 시청자와 외국인 모두에게 소개하기 좋은 K-소도시 단양과 목포에서 다채로운 여행 코스로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ENA ‘길치라도 괜찮아’(연출 공대한).
이와 관련 예고 영상은 가을과 겨울을 한 번에 보여주는 홋카이도 풍경에 “너무 예쁘죠”라는 예원의 감탄으로 시작된다. 그녀는 양 떼 먹이주기에서도 누구보다 빠르게 ‘동심 모드’에 접속한다. 박지현은 또 한 번 먹방에 빠진다. 이번 여정의 하이라이트가 될 수프카레에 “제일 맛있다”는 리액션이 터지며, 그의 입맛을 사로잡은 삿포로 미식이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이번 여행의 웃음 엔진 포인트는 박지현과 가족으로 뭉친 김응수, 예원의 케미다. 특히 김응수의 다채로운 매력엔 벌써부터 웃음이 터진다. 참지 않고 ‘버럭’하는 무서운 아버지처럼 보이지만, 젖소 짜기 체험 앞에서 “아들 먼저 해봐”라며 박지현을 자연스레 밀어 넣는다. 게다가 박지현의 먹부림에 “다른 데서 굶고 다녔구나?”라고 농을 던지면서도, 수프카레를 누구보다 맛있게 흡입했다는 후문. MC 김원훈의 재방문 의지 질문엔 0.1초의 고민도 없이 “당연하지”라고 답해, 김응수도 반한 이번 여정이 더욱 기다려진다.
제작진은 “첫 해외 가족 여행에서 박지현, 김응수, 예원의 ‘찐’으로 솔직한 리액션이 거침없이 담긴 회차다. 계절 풍경, 목장 체험, 로컬 메뉴까지, 모두가 즐기는 현장 속에서 꾸미지 않은 진짜 케미가 터질 예정이니, 길을 잃어도 같이 웃을 준비만 하고 시청해달라”고 전했다.
‘길치라도 괜찮아’ 6회는 오늘(29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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