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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C 점막 라이너, 렌즈 라인 쉽고 예쁘게 ‘완성’

이슬기 기자
2022-11-03 15:30:26
사진제공: 티엘티씨(TLTC)


기온이 떨어질수록 아이 메이크업은 깊고 강렬해진다. ‘낭만의 계절’ 가을이 시작되면서 메이크업 트렌드도 조금 차분해지는 분위기다. 

상큼한 과즙미를 발산하던 아이돌 메이크업이 청초해지기 시작했고, 가벼워진 메이크업 트렌드는 ‘포인트 메이크업’과 손을 잡고 분위기를 달리하고 있다. 밋밋한 얼굴에 입체감을 실어줄 포인트는 주로 립 컬러와 아이라인이다. 

특히 눈매를 선명하게 강조해 주는 아이 메이크업은 표현 방식에 따라 시시각각 다른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점막 위로 깔끔하게 그려진 아이라인은 또렷하고 선명한 눈매를 강조해 눈에 커 보이는 효과를 부여한다. 또한 눈꼬리를 위로 또는 아래로 내려 길게 빼 주면 사랑스러운 러블리 페이스부터 시크하고 도회적인 분위기까지 자유자재로 표현이 가능하다.  

아이라이너로 2% 부족한 선명한 눈매 연출은 렌즈 라인을 채워주는 ‘점막 메이크업’으로 해결할 수 있다. 속눈썹 아래에 맞닿은 점막을 컬러로 메워주면 한층 선명하고 깊은 눈매가 완성된다.

올해 초 티엘티씨(TLTC)가 새롭게 내놓은 ‘티엘티씨 점막 라이너’는 브러시 부위에 마커 팁을 적용한 신개념 아이 메이크업 제품이다. 티엘티씨의 독자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집약해 개발된 이 제품은 붓펜 또는 고체 펜슬 형태로 만들어져 왔던 기존 점막 라이너의 단점을 보완해 ‘흔들림 없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마커 팁 브러시을 사용해 초보자도 쉽게 렌즈 라인을 채울 수 있도록 했다. 

이는 그려서 점막을 채우던 기존의 방식과 달리 점막 사이를 콕콕 찍어서 채워주는 사용 방식으로 사용한다. 17.5도로 기울여 제작된 사선형 마커 팁의 바닥면을 사용. 스탬프를 찍듯이 점막을 채워 주면 자연스러운 점막 화장이 완성된다. 

펜촉이 뭉개지지 않는 단단한 소재로 만들어져 실패 없이 예쁜 눈매를 연출할 수 있어 초보자도 부담이 없다. 수분감이 뛰어난 점막 라이너는 촉촉하게 피부에 닿아 빠르게 마르며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점막 사이의 여백을 빈틈없이 꼼꼼하게 채워주기 때문에 아이라이너로 부족한 점막 사이 여백을 촘촘히 채워 더욱 또럿한 눈매를 만날 수 있다.

특유의 선명한 컬러감도 눈여겨 볼만하다. 이 제품은 블랙, 초코브라우니 2종의 컬러로 출시. 듀얼 필름 폴리머 기술을 접용한 올데이프르프 제품으로 물, 땀, 피지나 눈물 등에도 번짐이나 지워짐 없이 강력한 밀착력과 지속력을 자랑한다. 또한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으로 얇고 예민한 점막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티엘티씨는 아이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로 섬세한 질감과 풍부한 컬러를 갖춘 아이 메이크업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마스카라, 브로우 펜슬, 아이리무버 등 또렷한 눈매와 풍성한 눈매를 연출해 주는 기초 라이너 제품을 전개. 그 중 티엘티씨가 최초로 선보인 ‘TLTC 원샷 듀얼 라이너’는 붓펜과 펜슬을 하나로 결합한 신개념 아이라이너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뷰티팀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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